여의도 Ifc몰에서 식당을 물색하다 점보씨푸드 Jumbo가 눈에 띄었다. 여의도 Ifc몰 점보씨푸드 Jumbo 처음 보는 곳인데도 어딘가 익숙하다 했더니, 전에 싱가포르 갔을 때 들렀던 싱가포르 음식점이었다.
싱가포르 맛집이라 국내에도 진출한 듯했다. 실내는 넓고 깔끔했다.
점보씨푸드 Jumbo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서 밤 10시까지 운영하는데, 3시부터 5시 반까지 브레이크 타임이었다. 2시 15분, 9시 15분이 라스트 오더였다. 여의도 Ifc몰 점보씨푸드 Jumbo 점보씨푸드 Jumbo를 현지에서 직접 운영한다고 들었다.
칠리크랩은 예전에 싱가포르에 여행갔을 때 먹어본 적 있었다. 모카폭립, 칠리크랩 볶음밥, 망고푸딩을 주문했는데, 각각 19000원, 18000원, 3000원이었다.
여의도 Ifc몰 점보씨푸드 Jumbo 모카폭립 가격이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물 대신 차가 나왔는데, 향이 그윽해서 좋았다.
차가 괜찮아서 자꾸 마시다 보니 메뉴 나오기 전에 이미 물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