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역에서 지인과 식사한 후 차마실 곳을 고민하다, 가보고 싶었으나 프라이빗해 보여서 혼자 못 들어가본 소설원에 들어갔다. 홍제역 디저트카페 소설원 소설원은 커피숍 이름이 한문으로 쓰여 있고 1층에는 이름이 따로 안 붙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졌다.

밖에서 보는 내부부터가 식물로 둘러싸여 있어서, 음료 현수막이 없었다면 꽃집으로 착각할 수도 있겠다. 소설원은 오전 8시 반에 문을 열어서 밤 10시까지 했다.

라스트 오더가 9시 반이었는데, 디저트 카페에 라스트오더가 있어서 의외였다. 홍제역 디저트카페 소설원 소설원 들어가보고 바깥에서 예상 못 한 실내 분위기에 또 한번 놀랐다.

검색해보니 생방송투데이에도 휘낭시에랑 술빵카스테라가 소개되었다고 한다. 메뉴를 디저트 세트가 눈에 띄었다.

휘낭시에 소설 반상이 10200원이어서 주문했다. 휘낭시에 소설 반상에 우유푸딩, 솔트바닐라 휘낭시에, 얼그레이무화과 휘낭시에가 포함되었다.

카페라떼와 페퍼민트도 주문했는데, 각각 5300원, 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