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에서 지인을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대가 애매해서 브런치 위주로 파는 더 샌드위치에서 보기로 했다. 경복궁역 브런치 더 샌드위치 더 샌드위치는 매장이 아담했는데, 버거, 샌드위치, 파스타, 샐러드 등을 팔고 있었다.
오전 10시에서 밤 9시까지 문을 여는데, 일요일은 8시 반까지 한다. 매주 토요일이 정기휴무였다.
클래식 버거와 머쉬룸 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각각 10500원, 11000원이었다. 사이드로 감자튀김과 샐러드 중 선택할 수 있었다.
경복궁역 브런치 더 샌드위치 수제버거라 햄버거나 샌드위치 가격이 좀 센 편이다. 햄버거 재료나 샐러드가 신선하고 고기 패티가 촉촉하면서 냄새가 나지 않았다.
샌드위치도 깔끔해서 광화문 주민들이 브런치 먹을 겸 아이 데리고 많이 오는 듯했다. 경복궁역 브런치 더 샌드위치 브런치나 수제버거를 좋아한다면 경복궁역 더 샌드위치에 들러보는 것도 좋겠다.
더샌드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4 풍림스페이스본201동 107-b호 이 블로그의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