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역에서 업체 미팅이 있어서 근처 커피숍을 찾다가 엉클비를 발견해서 들어갔다. 낙성대역 커피숍 엉클비 엉클비는 커피나 차 같은 음료 외에도 맥주나 와인 같은 주류도 같이 판매하고 있었는데, 낮에는 커피숍, 저녁에는 호프집을 하는 듯했다.

오전 11시 반에서 새벽 2시까지 문을 열었다. 낙성대역 커피숍 엉클비 엉클비 내부는 은은한 조명으로 편안한 분위기였다.

아메리카노 두 잔을 테이크아웃용으로 주문했는데, 한 잔에 3500원이었다. 낙성대역 커피숍 엉클비 아메리카노는 맛이 깔끔해서 무난했다.

낙성대역 엉클비는 음료와 주류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가볍게 2차로 가기에 좋은 곳이다. 가성비가 나쁘지 않고 조용해서 식사 후 이야기 나누기에 괜찮았다.

낙성대역 커피숍 엉클비 엉클비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로 14 1층 엉클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낙성대역커피숍 #엉클비 #낙성대역호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