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첫날. 이번주 일요일인 30일까지 전시를 여는데 저녁 7시까지 한다. 2024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첫날 평일이라 사람들이 많이 안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책 읽는 사람은 적어도 도서전은 여전히 인기 있는 게 한편으로는 신기하다. 도서전 갈 때마다 보이는 출판사 부스들이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었다. 2024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손흥민 아버지도 도서전 와서 사인회를 하고 있었다는데, 나는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보지 못했다.
내가 편집한 책들도 잘 자리 잡고 있어서 만족ㅎ 안전가옥 부스 등 예쁜 부스가 많았다. 2024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부스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책 구매시 굿즈를 제공했다. 토요일에 도서전에 또 들러야 하는데(일하러;;), 주말에는 훨씬 많을 듯했다.
정지돈 작가가 현대문학에 낸 소설 '야간 경비원의 일기'가 전 여친 실명을 거론해 공개사과한 사건이 있어서인지 문학 출판사 쪽은 조용했다. 대만, 태국 등 해외 출판사 ...